설 명절을 맞아 서해 최전방을 수호하는 해병대 장병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해병대 연평부대는 설 연휴 기간 연평도를 찾은 면회객과 귀향객들에게 온기를 나누기 위한 특별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민·관·군 상생의 모범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해병대 연평부대(이하 연평부대)...
해병대사령부에 따르면 주 사령관은 2월 17일, 서해 NLL 최전방 접적 지역에 위치한 우도경비대와 말도소초를 방문해 설 연휴에도 경계작전 임무를 수행 중인 해군·해병대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작전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기간 군사 대비태세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최전선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
서해 최전방을 수호하는 해병대 제6여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백령도서군 전역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흑룡부대’ 구현에 나섰다. 해병대 제6여단은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백령도와 대·소청도를 중심으로 의료봉사, 붕어빵 나눔행사, 마을회관 위문 방문 등 다양한 친군화 활동을...
해병대 1사단 7여단 공정대대는 지난 2월 5일(목), 경북 포항 조사리 강하 훈련장에서 상륙기동헬기 마린온(MUH-1)을 활용한 2026년 첫 정기 강하훈련을 실시하며 공정작전 수행능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번 훈련에는 대대장을 비롯한 130여 명의 장병과 상륙기동헬기 마린온 2대가 참가했으며, 공정대대 본연의 임무인 신속...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혹한의 설원 속에서 실전적 동계 작전수행능력 강화를 위한 ‘2026년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며 강인한 해병대 정신과 압도적인 임무 완수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훈련은 1월 2일부터 2월 26일까지 총 2차에 걸쳐 진행됐으며, 평창 산악종합훈련장을 비롯해 강원·경북·강화 일대에...